나는 놀고 창조하고 상상할 권리가 있어요!
이번 활동에서는 다양한 색의 반죽을 직접 만지고
주무르며 영아의 오감을 자극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다식을 만들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속도에 맞춰 재료를 탐색하고,
함께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부모-자녀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과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