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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정보] [질병관리청] 이열치열! 더운 나라로 떠나시나요? 남아시아 지역 여행 전 저장 필수

  • 작성일2026-08-18
  • 조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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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더운 나라로 떠나시나요?  남아시아 지역 여행 전 저장 필수
 
다채로운 문화와 유산의 여행지  남아시아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현지의 물과 음식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병이 전파될 수 있으므로  여행 전위생수칙을 미리 확인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장에서→
 
여행시 조심해야 할 감염병  장티푸스   장티푸스는 장티푸스균(Salmonella Typhi) 감염에 의한  급성 전신성 발열성 질환   환자나 보균자의 대소변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을 통해 전파   △치료받지 않으면 10~20%까지 치사율이 증가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
 
장티푸스 주요 증상은  지속되는 고열  잠복기 3~60일 (보통 7~14일)   고열  오한  두통  복통   설사 또는 변비, 상대적 서맥, 피부발진(장미진)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3~4주 후 위, 장출혈이나 천공 등 합병증 발생 가능   △ (미치료 시) 4-8주동안 발열이 지속될 수 있음
 
장티푸스 전파 경로는  오염된 음식·물   환자 또는 보균자의 대소변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할 경우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수일에서 수 주 동안 균이 배출될 수 있으나,  보통 회복 후 1주일가량 대소변으로 배출되며  치료받지 않은 경우 1~4%는 만성 보균자가 될 수 있음
 
여행 전에는  정보 확인·예방접종  · 해외감염병 NOW에서 방문 지역별 주의 감염병 정보 확인  · 필요시 의료기관 상담 후 예방접종  (출국 최소 14일 전 접종)   여행 중에는  음식·물 위생 지키기  ·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 채소나 과일은 깨끗이 씻어 껍질 벗겨 먹기  ·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를  · 길거리 음식은 피하고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 먹기   여행 후에는  증상 확인  · 지속되는 고열, 오한, 두통, 복통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및  해외여행력 알리기
 
여행 Tip!   남아시아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필요시 예방접종 받고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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